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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강남정일의 따뜻한 소식들을 전합니다.

제목 Q & A 로 알아보는 강남정일의 재수 성공 방정식
작성자 강남정일
작성일 18-10-25 11:19

Q & A 로 알아보는 강남정일의 재수 성공 방정식

 

Q1. 공부의 관여를 무척 강조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관여를 얘기하는 건가

 

- 인 서울 대학이상의 합격을 위해 요구되는 높은 등급과 짧은 재수 기간 동안 중위권이라고 생각하는 학습 상태와 학습 습관 그리고 학생들의 성향을 깊숙이 들여다보면 이전의 재수종합반의 낡은 방식도 문제지만 독학재수의 공부 방식에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재수를 한다는 것은 재학생 때와는 한 차원 높은 인내와 훈련, 반복이 요구됨에도 불구하고 단지 좋은 강의만으로도 재수가 수월하다는 안이한 계획 뿐만 아니라 꾸준한 학습 훈련과 반복의 관여가 없다면 재수확률이 떨어진다는 것이 지난 10년간의 경험이다. 공부에 대한 관여의 시작은 무엇보다 학생의 성향 파악을 전제로 학생의 정확한 학습 상태 파악과 각 과목에 대한 공부법의 인식여부 진단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미 재학생 때부터 과외. 인강. 학원을 거쳤음에도 디테일하게 들여다보면 성적표의 등급이 무색할 정도로 들쑥날쑥한 학습상태, 잘못된 학습방법 등으로 재조정해야 하는 중위권학생들이 많다는 것이 강남정일의 경험으로부터 얻어진 결과이기 때문이다.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방법을 들여다봄으로써 문제를 찾아야 한다. 재수 준비기간 240여일! - 목표대학 인 서울 대학 이상!!

목표를 낮추는 것이 아닌 도달하는 것이 재수 본질인 만큼 방법의 변화 없이 열심히만 강조해서 얻게 될 수능이 아니기에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학생의 학습 습관을 디테일하고 세밀하게 들여다봄으로써 어느 정도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지에 대한 전문가의 관여는 필수일 수 밖에 없다.

 

Q2. 강남정일이 제시한 시스템의 공부에 대한 관여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좀 더 자세히 설명해준다면

 

-총 정원 150명 안팎의 국. . 수 수준별 수업으로 학생이 갖추고 있는 것에 집중을 하는 수업 방식으로 현 재종반 시스템에서는 최상의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가령 국어 3등급 /수학1등급 /영어 100점의 1등급 / 수준이라면 국어는 중반정도의 레벨반 수학은 최상위반 그리고 영어가 본인 및 전문가의 판단으로도 수업 수강이 필요 없을 정도라면 굳이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국. . 수 선택적 수업 방식이다. (수강제외 역시 해당 과목 선생님의 디테일하고 세밀한 진단 아래 설계한다.) 디테일한 측면에서 국어3등급 또는 수학 1등급이라는 성적표의 등급으로 구분하는 방식이 아닌 실제 첨삭과정과(개인별 성적 첨삭성적표 참조로) 수업 후 이뤄지는 피드백 수업 시간으로 배정된 확인체크시간(매 수업 시간 이후 제공한 자료의 해결능력의 파악과 질의응답 피드백과정)에 해당 과목 선생님의 정밀한 관찰로 수강할 반의 수준 결정과 학습의 약점을 즉시 파악해서 해결책을 찾는 진정한 내 약점체크 방식으로 수준별로 수업 듣고 확인과정을 통해 내 약점도 점검하는 2중체크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10년간의 꾸준한 시행의 월간 팝퀴즈 시험 , 2회의 모의고사로 상시 점검과 모의 시험 방식의 실전 훈련을 통해서도 학습의 관리를 강조하는 것은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Q3. 공부라는 것은 스스로 자습을 통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어가는 과정 아닌가

(이렇게 공부과정까지 너무 깊숙한 관여가 효율성이 높다고 판단하는 근거가 있는지)

 

-우선 자습의 중요성에 절반의 동감을 한다. 수업을 듣는 것을 뛰어 넘어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는 자습이 사실 진짜 공부다. 공부 DNA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낮은 등급으로 재수를 시작했어도 감각적으로 같은 기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학생들이 100명에 1~2명 정도 있는데그 이유는 탁월해서가 아닌 98~99명의 학생들이 공부의 메카니즘을 모른다는 것이 현장 경험이다.(열심히는 늘 전제조건) 대형 재종반과 달리 소수 정예와 주 7일의 학원 의무 공부시스템으로 10년간의 중위권 재수생들을 관리해온 경험으로 보자면(매년 200~300명씩 10년간 적지 않은 표본) 자습 시간이 많다고 자습의 질이 좋지는 않다는 점이다. (그래서 유명강사의 인강이나 많은 비용을 들여 과외를 시켜도 그다지 효율적이지 않지 않은가)

 

공부, 글쓰기, 운동, 노래, 요리 등 모든 분야가 자주 꾸준히 하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전제 조건이 있다. 제대로 해야 한다. 혼자 정신 승리로 실패의 고통을 견디거나 무작정 열심히 한다면, 노력 대비 발전의 정도는 극히 미미하다.

여러 가지 요소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피드백이다. 실력자에게 코칭이나 멘토링을 받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이 자신이 놓치는 사각지대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으며 스스로 그 과정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복기한다면 놀랄만한 성과를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완벽한 공부법 중에서 발췌-

 

물론 성공이 목표인 걸 알지만 내 수준을 드러내는 일은 20살 재수생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수능에서 4~5등급대의 수준은 엄밀히 말하면 피드백이 많이 이뤄져야 할 정도의 수준이다. (6등급이하는 공부를 못하는 것이 아닌 공부를 아예 안한 등급이라고 보는 것이 맞듯이) 따라서 자습의 관여는 매우 중요하다. 수업을 듣고 난 후 어떻게 피드백을 가져가는지 살펴보는 과정이 없으니 책상에는 앉아있지만 성적은 오르지 않는 악순환이 연속되니 본인도 답답하고 지켜보는 부모님도 답답하긴 마찬가지다. 내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요즘 재수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독학재수의 방식인 자기만의 자습시간을 많이 가지려는 계획은 냉정한 내 상태(학습. 성실도. 의지력, 내공 등듣)에 대한 깊은 성찰의 부재로 효율적인 재수준비에 잃는 것이 많을 것이다.

 

Q4. 그럼 공부에 관여 하면 성적이 반드시 오른다고 이해해도 되나

 

- 공부의 관여 역시 사람 사귀는 것과 마찬가지로 소통을 통한 학생에 대한 이해가 전제됨과 동시에 내 공부를 들여다봐야 하며 또한 선생님의 전문성(실력) , 진실성 , 공감성, 등 실력과 진심이 동반되어야 하는 과정이 필수이며 형식적이거나 학습 만에 초점을 맞추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 강남정일의 경험이다. 따라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선생님이 학생을 바라보는 시각에서도 진정성이 느껴져야 하며 그 접근의 방법론적인 면인 전문적인 코칭이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 (또한 강사의 실력에 신뢰가 덧붙여지지 않으면 학생은 믿고 따라오지 않기 때문이다. 재수학원에서 강사의 실력은 강의보다 질의응답에서 가려진다는 10년간의 경험이 사실 강남정일의 가장큰 색깔이며 특징이기도 하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수업 이후 배웠던 내용 중 일부 비슷한 내용으로의 풀이과정(공부 과정)을 들여다보면 수업의 이해도 및 응용력 등 수업의 손실 부분을 파악해 교정해 줄 수 있기 때문이며 이런 관찰을 통한 교정 작업은 쓸데 없이 시간만 허비하는 낮은 수준의 자습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성적의 상승은 당연히 동반된다고 생각한다.

 

Q5. 질의응답을 무척 강조하고 질의응답 시간 배정이 많은데 질의응답이 공부과정에 필요한 것은 알지만 공부에 있어 꼭 질의응답과정이 동반되어야 하나

 

- 질문이 학과적인, 모르는 것만에 대한 물음이라고 여기면 해설지로도 충분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지만 해설지는 절대로 친절하지도 않거니와 피드백을 줄 수도 없다. (해설지가 지금의 방식이 아닌 진짜 강의방식의 해설지라면 얘기는 다르겠지만) 요즘은 인강도 게시판에 묻고 답하기 코너가 이전보다 수월해졌지만 현장 질의응답만이 가능한 질문자의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은 게시판의 답변이 이를 대신할 수 없다. 경험이 많은 재수학원 강사일수록 1~2회의 질문과정에서도 학생의 수준과 성향을 볼 수 있으며 횟수가 쌓일수록 문제점(반대로 우수성도 보임)이 드러나 근본적인 학습의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는 것이 질문을 통한 교류라고 이해하면 된다. 질문을 받아보면 중하위권 학생들의 질문은 해설지의 이해가 어렵거나 풀이가 이해 되질 않아 하는 질문이 많은 반면, 상위권학생들은 문제의 오류(물론 중위권학생도 해당)지적 및 자신만의 생각과 풀이에 대한 시비를 가르고 싶어 하기 때문에 이런 과정이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는 중위권/상위권의 구분 없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즉문 즉답 방식의 대응에 있어 학생의 오류를 짚어 낼만큼 많은 경험을 갖춘 실력 있는 강사의 피드백은 재수성공에 있어 필요충분조건이라는 것이다. 간혹, 해설지보다 못한 질문응답. 학생의 생각(풀이)에 대해 무시하는 피드백, 개념으로의 접근이 아닌 스킬과 기술로 답하는 방식. 그리고 다시 질문하고 싶지 않게 할 정도로의 무성의한 대응방식(이게 재수학원에선 강사와 학생이 부딪히는 가장 큰 부분)의 질문대응은 차라리 안하는 것만도 못하다보니 또 한 번의 시행착오를 겪는 재수생들이 의외로 많다. 마지막으로 질의응답이 가장 큰 효율성을 가지려면 우선 학생의 성향 파악이 된 상태 즉 직접 가르치는 선생님의 대면 첨삭 방식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독재학원들도 질문강사들을 배치하지만 친밀도 형성에의 시간적 소요, 학생의 학습 수준 파악에 따른 대응, 수업의 이해도에 대한 피드백 등 평소 학생과의 교감 없이 이뤄지는 답변은 길 안내 정도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공부에 대한 관여의 시작은 소통인데 성격상 질문을 하지 않거나 질문에 소극적인 학생들의 질문 유도에도 적지 않은 고민을 한 끝에 시행하는 강남정일만의 첨삭시스템은 질문이 공부의 시작이자 완성이라는 확신 때문이기도 하다.

 

Q6. 공부의 관여가 혹 부담감으로 작용하지는 않을까

 

- 대부분 공부의 관여가 필요해서 강남 정일을 선택하지만 간혹, 부담감을 느끼는 학생들은 주로 내 수준이 드러남이 부끄럽거나 별로 공부할 의사가 없거나 공부를 시키는 과정이 싫어 부담감을 느낀다는 것이 현장의 경험이다. 의외로 편하게 재수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있기는 하다. 내가 선호하는 인강 들으면서 인강교재이든 연계 교재(기출문제)든 풀면서 말이다. 문제는 그렇게 공부했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에 대한 점검과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점인데 이 부분에 강남정일은 관여를 하겠다는 말이다. 1등급을 위한 지름길이나 비법이 있지도 않지만 적어도 물이 나올 곳을 파야 하듯이 1등급으로 가는 길에 대한 안내는 필요하다는 말이다. 8개월의 재수기간 생각보다 짧다.관여 이전에 소통이 먼저라고 했듯이 학생의 성향파악과 학습 상태를 고려해 학생의 속도에 맞춰 진행하는 풍부한 경험과 충분한 자격이 있는(그리고 공부의 독려가 부담감으로 느껴진다면 사실 공부의 의욕은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프로페셔널적인 관여가 진행되는 만큼 강남정일의 신경씀이 부담이라고 느껴지지는 않으며 오히려 강남정일을 찾는 학생들의 니즈에 맞춘 강남정일만의 색깔이라고 생각하며, 중하위권 학생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관여라고 생각한다.

 

 

 

Q7. 우문 같지만 일대일 코칭과 학습 피드백을 해도 학생이 공부를 해야 하질 않나

 

- 전적으로 공감한다. 코칭 혹은 피드백 역시 학생이 공부를 도와주는 보조제니까 말이다. 강남정일이 말하고 싶은 것은 공부를 하려고 맘을 먹었어도 뭘 어떻게 시작해서 과정을 이끌어 갈지 모르는 것에 대한 관여 뿐만 아니라 일정 수준 이상 도달 후 최상위수준까지의 동반에도 공부의 관여는 8개월 안의 짧은 수험 준비과정인 수능에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론이다. 공부는 훈련과 반복의 연속인 과정이다. 이 지겹고 험난한 길을 이전의 방식처럼 학생의 결의에 맡겨놓으면 이미 잘하는 학생들만이 완주하는(그래서 대형학원들이 공부를 하는 학생들을 우선선발 한다) 게임이 돼 버린다는 것이다. 2018년 하위권의 성적으로 수능 3개를 틀리고 서울대를 간 학생이 강남정일에서 재수를 했다. 요즘 학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프리미엄 국어 모의고사를 풀어본 적도 없으며 한번쯤은 들어 볼 수도 있는 인강 혹은 과외를 하지 않고서 얻어낸 결과물은 이미 갖추고 있다면 좋을 꾸준함 + 멘털 관리 +겸손한 공부그리고 아주 미약하지만 강남정일의 선생님들의 공부의 관여와 주7일제의 시스템이 오랜 시간 공부환경 속에서 이뤄지고 엄격한 자습 관리 분위기 유지 때문이라고 감히 단언한다. 잘 하겠다는 처음의 다짐보다 잘 해나가는 과정이 합격증을 받아내듯이 이 과정에 많은 신경을 써야한다는 것이 강남정일의 확신이다. 편한 재수방식으로 전략한 독학재수방식이나 많은 학생 수로 드라마처럼 듣는 식의 유명강사의 강의와 다시 들춰보지도 않을 고퀄리티 자료의 소장만으론 승산 없는 재수라는 경험을 더 이상 해서도 안 되며 들러리가 아닌 내가 주인공인 재수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Q8. 20명 이내 담임제/ 생활관리도 학과 선생님이 하는 등 대형입시학원과는 많은 부분에서 다른데 지속적으로 가능한 시스템인가

 

-지난 10년간 강남정일이 꾸준히 시행 한 시스템의 경험으로 자신감을 피력해 본다. 50년간 재수학원의 명맥을 이어온 것과 달리 대형입시학원과의 경쟁에 있어 특화된 시스템과 색깔을 갖춰야만 살아남는 입시환경이라는 구조적인 부분에서의 필연적 선택이기도 하며 특히재수 종합반의 관리는 단과학원과는 차별화가 되어야 함과 동시에 학생을 디테일하고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관리하기 위해선 무조건 선생님 한명이 들여다보는 학생 수는 적어야 한다는 것이 강남정일의 경험이고 생각이다. 또한 수업 이후 자습을 하는-어찌 보면 그 학원의 분위기의 가장 큰 잣대인 자습 관리에 있어서도 관리교사의 양적 수가 아닌 질적인 면의 관리가 중요한 시대이다. 복도만 조용하면 되던 이전의 재수 학원 시절이 아닌 꽤 긴 자습 시간의 관리를 어떻게 디테일하게 들여다보느냐가 중요한 시대가 됐다는 점이다. 트랜드가 된 독학 재수 학원과 단과 방식의 재수 학원의 가장 큰 고민이 많은 정원 수의 자습 및 생활 관리이기 때문이다. 엄격하고 디테일한 자습 관리의 홍보는 이미 많은 정원 수의 대형 재수 학원은 설득력이 떨어지며 세심한 자습관리 역시 이젠 관리교사(학과 선생님이 아닌 전문 관리 교사)의 능력의 한계가 드러났기 때문이다. 책장이 하나 넘어가지도 않는 빈 공부 상태나 문제를 다시 쓰는 식의 비효율적인 학습 습관을 가진 학생, 전혀 집중하지 않거나 앉은 상태에 무념무상에 빠진 학생의 관리가 중요해졌다. 그래서 관리도 강사가 해야 한다는 것이 강남정일의 생각이다. (이미 관리교사와 학과 선생님의 관리를 경험한 강남정일은 자습 분위기와 자습의 질적인 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현장에서 경험했다. 공부 안하는 학생은 어떻게 해도 안 하지만 적어도 조용하고 방해가 되질 않는다고 방치하지 않고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 공부의 시작에 마중물을 넣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는 지난 10년간의 경험과 소수 정예 그리고 총 정원 150명 정도의규모이기 때문이다.

 

Q9. 공부의 관여. 강사의 관리 모두 다 중요한데 수업의 질이 최우선이어야 하지 않나

 

- 재수생들은 능력이 없다고 여기면 수업을 듣지도 말을 듣지도 않는다. 윽박질러서 앉히는

시대는 지났다. 못 외웠다고 회초리를 대고 집에 보내지 않는 방식은 더 이상 먹히지도 효율적이지도 않다는 것이 현장의 경험이다. 수준별 수업방식의 선택은 수업의 질에 최대한의 초점을 맞췄다. 학생(자녀)의 수준에 맞춘 수업과 자료에 대해 구조적으로 학부모님들에게는 한계가 있다. 그러다보니 유명강사, 대치동의 자료 등등 검증과정과 학생(자녀)에게 효율적인지의 관여가 쉽지 않다. 그러다보니 1타 강사의 강의 선택과 전교 1등이 다니는 학원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도 너무 잘 안다. 재수 공부는 재학생 때의 방법과는 다른 각도와 시각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미 고3때 해봤던 방식으로 효율성을 보지 못했다면 더 열심히라는 독려도 중요하지만 무엇이 문제이고 대안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한다는 것이 강남정일의 생각이다. 학생(자녀)의 공부의 법, 습관,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더불어 진행되는 수업의 선택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이에 강남 정일의 수언의 퀄리티는 10년 간의 입소문으로 충분한 검증을 받았다고 감히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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